라이쩌우(Lai Châu) 국경수비대와 중국 홍허, 진수이허 당국이 국경 150킬로미터 합동 순찰을 실시해 접경 관리와 치안 협력을 강화했다.
라이쩌우(Lai Châu) 국경수비대와 중국 홍허(Honghe) 관리팀, 진수이허(Jin Shuihe) 검문소가 4일 합동 순찰을 벌였다.
68명의 장병은 표지판 17번부터 71번까지 4시간 동안 차량과 도보로 국경을 점검했다.
양측은 4개 지상 순찰팀과 4명의 연계 연락관 팀을 꾸려 순찰 상황과 최근 국경 관리 정보를 교환했다.
순찰 중 두 나라는 주민 400명 이상에게 법률 안내문 400장 넘게 배포하며 불법 출입 예방을 홍보했다.
양측은 이번 순찰이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고 인신매매, 밀수, 불법 입출국 단속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68명의 장병은 표지판 17번부터 71번까지 4시간 동안 차량과 도보로 국경을 점검했다.
양측은 4개 지상 순찰팀과 4명의 연계 연락관 팀을 꾸려 순찰 상황과 최근 국경 관리 정보를 교환했다.
순찰 중 두 나라는 주민 400명 이상에게 법률 안내문 400장 넘게 배포하며 불법 출입 예방을 홍보했다.
양측은 이번 순찰이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고 인신매매, 밀수, 불법 입출국 단속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