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가 16대 제1차 임시회의에서 하노이(Hà Nội) 해양 매립 도시개발 특례와 닌투언(Ninh Thuận) 원전 분리안을 함께 논의했다.

쩐 16대 국회(16th National Assembly)는 8일 하노이(Hà Nội) 임시회의에서 해양 매립 도시개발 특례를 검토했다.

남동 메이(Dương Khắc Mai) 의원은 럼동(Lâm Đồng) 기준의 장기 공통 법체계를 요구하며 맞춤형 규정을 경계했다.

응우옌 탄 쑤언(Nguyễn Thanh Xuân) 의원은 후에(Huế)에서 분권을 지지하되 안전과 환경 등 국가기준은 낮출 수 없다고 밝혔다.

응우옌 응옥 손(Nguyễn Ngọc Sơn) 의원은 하이퐁(Hải Phòng) 해양경제 성장축을 위해 특례의 범위와 감독 한계를 법에 명확히 둘 것을 주문했다.

응오 반 뚜언(Ngô Văn Tuấn) 재무장관은 전략적 투자자 조건을 정비하며 닌투언(Ninh Thuận) 원전 분리안을 별도 사업으로 논의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