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 증권거래소(HNX)에서 VN2025 탄소배출권 시범거래를 시작해 첫날 1200톤 이상, 1억6170만 동을 기록했다.
베트남은 6월 하노이(Hà Nội) 증권거래소(HNX)에서 VN2025로 탄소배출권 시범거래를 시작했다.
첫 개장 세션에서 1톤당 13만6000동까지 올랐고, 종가는 13만동이었다.
첫날 거래량은 1200톤 이상, 거래대금은 1억6170만 동으로 집계됐다.
거래 대상은 2025-26년 배출할당 5억1100만 톤 CO2e로, 2027년 12월 24일까지 거래된다.
전문가들은 낮은 유동성은 초기 현상이라며, 참여 확대와 탄소데이터 표준화가 관건이라고 봤다.
첫 개장 세션에서 1톤당 13만6000동까지 올랐고, 종가는 13만동이었다.
첫날 거래량은 1200톤 이상, 거래대금은 1억6170만 동으로 집계됐다.
거래 대상은 2025-26년 배출할당 5억1100만 톤 CO2e로, 2027년 12월 24일까지 거래된다.
전문가들은 낮은 유동성은 초기 현상이라며, 참여 확대와 탄소데이터 표준화가 관건이라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