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반 응이 대사 일행이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포르투알레그리(Porto Alegre)에서 반도체와 인공지능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응우옌 반 응이(Bùi Văn Nghị) 대사 일행은 8월 17일 포르투알레그리(Porto Alegre)에서 리안드루 보르제스 에발트(Leandro Borges Evaldt)와 만났다.

양측은 반도체 제조와 인공지능, 교육기술, 농산물 가공 분야에서 기업 연계를 넓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CEITEC에서 칩 설계 역량을 확인하고, 엔지니어 양성·전문가 교류·베트남 대학 연계를 협의했다.

8월 18일에는 페르난두 페헤이라(Fernando Ferrari) 행정센터와 칼데이라 연구소(Caldeira Institute)를 찾아 스타트업 협력 가능성을 살폈다.

8월 19일 UFRGS에서 열린 베트남-라틴아메리카 포럼은 디지털 전환과 정밀농업, 인적자원 개발을 주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