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타인 레(Nguyễn Thành Lê) 대사가 6월 22일과 7월 23일 아스타나(Astana)에서 카자흐스탄과의 협력 확대 임무를 본격화했다.

응우옌 타인 레(Nguyễn Thành Lê) 베트남 대사가 7월 23일 아스타나(Astana) 아크 오르다 궁전에서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에게 신임장을 제출했다.

한편 레 대사는 6월 22일 알리벡 쿠안티로프(Alibek Kuantyrov) 외교차관과 만나 양자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베트남 외교부와 카자흐스탄 각 부처, 지방정부와 협력해 통상과 투자, 물류, 관광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국 관계는 2025년 5월 또 럼(Tô Lâm) 서기장의 국빈방문 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돼 새 단계에 들어섰다.

1992년 6월 29일 수교한 베트남과 카자흐스탄은 30년 넘게 유엔 등 국제무대에서도 공조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