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국가주석(Tô Lâm)의 호주·뉴질랜드 방문으로 재외 베트남인들이 양국 협력 확대와 베트남 발전 연결에 기대를 드러냈다.

또 럼 국가주석(Tô Lâm)의 호주 방문에 재외 베트남인들은 2국 관계 강화와 조국에 대한 관심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호주 베트남기업협회 쩐 바 푹(Trần Bá Phúc)은 이번 방문이 베트남의 위상 상승과 사업·지식 연계를 넓힐 계기라고 말했다.

호주 베트남학생협회 후인 땀 다트(Huỳnh Tấn Đạt)는 방문이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에 새 동력을 줬고 청년 참여 확대를 기대했다.

베트-오스트 문화교류단체의 민 하 패트모어(Minh Hà Patmore)는 문화·예술 교류 확대가 2세, 3세 베트남계 청년의 뿌리 찾기를 돕는다고 봤다.

뉴질랜드에서는 응우옌 쯔엉 코아(Nguyễn Trương Khoa) 등 인사들이 교육·관광·기술 협력과 직항편 가능성에 큰 기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