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은 8월 13일 오클랜드에서 신디 키로 총독·게리 브라운리 의장과 만나 교육·농업 협력과 직항·비자 간소화를 논의했다.
또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월 13일 오클랜드(Auckland)에서 신디 키로(Dame Cindy Kiro) 총독과 회견했다.
그는 교육, 농업, 기후변화, 성평등 협력과 베트남 영어 교육 지원을 요청하며 뉴질랜드의 지속적 역할을 당부했다.
신디 키로 총독은 교육 분야 지원 의지를 밝히며, 이를 양국과 양국 국민을 잇는 중요한 우호 가교로 평가했다.
양측은 베트남-뉴질랜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새 단계로 높이고, 또 럼은 2024~2027년 아세안-뉴질랜드 조정국 역할도 언급했다.
또 럼은 게리 브라운리(Gerry Brownlee) 의장과도 회담해 스마트 농업, 청정 농업, 직항 노선, 비자 간소화 협력을 촉구했다.
그는 교육, 농업, 기후변화, 성평등 협력과 베트남 영어 교육 지원을 요청하며 뉴질랜드의 지속적 역할을 당부했다.
신디 키로 총독은 교육 분야 지원 의지를 밝히며, 이를 양국과 양국 국민을 잇는 중요한 우호 가교로 평가했다.
양측은 베트남-뉴질랜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새 단계로 높이고, 또 럼은 2024~2027년 아세안-뉴질랜드 조정국 역할도 언급했다.
또 럼은 게리 브라운리(Gerry Brownlee) 의장과도 회담해 스마트 농업, 청정 농업, 직항 노선, 비자 간소화 협력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