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8월 15일 독립 80주년을 맞아 베트남과 2030년까지 교역 250억 달러, 협력 확대를 다짐했다.

인도는 8월 15일 독립 80주년을 맞아 뉴델리와 레드 포트(Red Fort)에서 발전 성과를 되짚었다.

총리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는 민주주의, 우주개발, 디지털 기반, 제약산업 성장으로 인도 위상을 키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도우주연구기구(Indian Space Research Organisation)는 달 남극 착륙과 화성 진입으로 기술 자립을 입증했다.

2026년 5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국빈방문 뒤 양국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

양국은 2030년 무역 250억 달러, 문화·국방·의약품·관광 협력 확대를 추진하며 아세안-인도 연계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