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만 훙과 돈 패럴이 8월 12일 캔버라에서 만나 2026년 상반기 82억달러 교역과 200억달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레 만 훙(Le Manh Hung) 베트남 산업무역장관과 돈 패럴(Don Farrell) 호주 통상관광장관이 8월 12일 캔버라(Canberra)에서 회담했다.
두 장관은 2024년 격상된 베트남-호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와 통상장관 대화가 협력의 기반이라고 평가했다.
통계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양국 교역은 82억달러로 22% 늘었고, 베트남의 대호주 수출은 38억달러로 25.1% 증가했다.
양측은 농수산물 시장 접근과 가공, 첨단기술, 전략광물, 재생에너지, 지원산업 투자 확대를 우선 과제로 삼았다.
또한 아세안-호주-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AANZFTA),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자협정(CPTPP),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활용을 강화하기로 했다.
두 장관은 2024년 격상된 베트남-호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와 통상장관 대화가 협력의 기반이라고 평가했다.
통계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양국 교역은 82억달러로 22% 늘었고, 베트남의 대호주 수출은 38억달러로 25.1% 증가했다.
양측은 농수산물 시장 접근과 가공, 첨단기술, 전략광물, 재생에너지, 지원산업 투자 확대를 우선 과제로 삼았다.
또한 아세안-호주-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AANZFTA),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자협정(CPTPP),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활용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