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독일 베를린 훔볼트 포럼에서 베트남 영화 ‘메다메스 탄 삭’이 상영되며 베트남 영화의 국제적 관심이 다시 확인됐다.
8월 9일 독일 베를린 훔볼트 포럼(Humboldt Forum)에서 ‘메다메스 탄 삭’(Mesdames Thanh Sắc)이 상영됐다.
이는 ‘박스오피스 어라운드 더 월드’(Box Office Around the World) 여름 프로그램에 베트남 영화가 4번째로 초청된 사례다.
작품은 1960년대 사이공(Sài Gòn)의 유흥업계를 배경으로 두 여성의 욕망과 사랑, 권력 다툼을 그렸다.
배우 홍 아잉(Hồng Ánh), 탄 헝(Thanh Hằng), 르엉 테 탄(Lương Thế Thành)이 출연해 시대 분위기와 인물 심리를 살렸다.
공동기획자 도로테 위너(Dorothee Wenner)는 제작과 음악, 안무를 호평하며 베트남 영화가 독일 관객과의 문화 가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박스오피스 어라운드 더 월드’(Box Office Around the World) 여름 프로그램에 베트남 영화가 4번째로 초청된 사례다.
작품은 1960년대 사이공(Sài Gòn)의 유흥업계를 배경으로 두 여성의 욕망과 사랑, 권력 다툼을 그렸다.
배우 홍 아잉(Hồng Ánh), 탄 헝(Thanh Hằng), 르엉 테 탄(Lương Thế Thành)이 출연해 시대 분위기와 인물 심리를 살렸다.
공동기획자 도로테 위너(Dorothee Wenner)는 제작과 음악, 안무를 호평하며 베트남 영화가 독일 관객과의 문화 가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