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M시 아동병원2가 꽝닌(Quảng Ninh)에서 뇌사 기증받은 신장으로 7세 선천성 신부전 소년의 이식 수술을 성공했다.
HCM시 아동병원2는 7세 C.B.에게 꽝닌(Quảng Ninh) 뇌사 기증 신장을 이식했다고 7월 26일 밝혔다.
이 소년은 생후 45일에 신부전이 왔고, 생후 2.5개월부터 투석을 받아왔다.
병원은 7월 25일 19세 남성의 뇌사 소식을 받고 같은 날 장기 적출팀을 꽝닌(Quảng Ninh)으로 보냈다.
적출은 7월 25일 밤 10시 시작됐고, 신장은 1,700km 넘는 거리를 첫 항공편으로 HCM시까지 옮겨졌다.
이식은 7월 26일 낮 12시30분 진행됐으며, 병원은 소아 신장이식 50건 넘게 시행했다.
이 소년은 생후 45일에 신부전이 왔고, 생후 2.5개월부터 투석을 받아왔다.
병원은 7월 25일 19세 남성의 뇌사 소식을 받고 같은 날 장기 적출팀을 꽝닌(Quảng Ninh)으로 보냈다.
적출은 7월 25일 밤 10시 시작됐고, 신장은 1,700km 넘는 거리를 첫 항공편으로 HCM시까지 옮겨졌다.
이식은 7월 26일 낮 12시30분 진행됐으며, 병원은 소아 신장이식 50건 넘게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