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람(To Lam) 측과 부룬디 집권당이 회동해 2025년 4월 이후 관계 진전을 바탕으로 투자·농업·방산이 아닌 정치·경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쩐 깜 뚜(Trần Cẩm Tú)는 2026년 7월 하노이(Hà Nội) 회동에서 씨엔디디-에프디디(CNDD-FDD)와 외교·정치 협력을 넓히자고 제안했다.
.<br>그는 부룬디 대통령 에바리스트 은다이시미예(Évariste Ndayishimiye)의 2025년 4월 베트남 방문 뒤 양국 관계가 빠르게 진전됐다고 평가했다.
.<br>레비리앙 은디쿠리요(Révérien Ndikuriyo)는 또 람(To Lam)과 베트남 당·국가 지도부에 인사를 전하며, 베트남 성과를 자국 발전의 본보기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br>양측은 인력양성, 빈곤감소, 당 건설과 함께 루미텔(Lumitel) 등 베트남 기업의 부룬디 진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br>또 2026년 7월 아프리카연합(AU) 의장국인 부룬디가 베트남과 AU 협력의 가교가 되기로 하며, 이중과세방지협정 등 문서 협상을 서두르기로 했다.
.<br>그는 부룬디 대통령 에바리스트 은다이시미예(Évariste Ndayishimiye)의 2025년 4월 베트남 방문 뒤 양국 관계가 빠르게 진전됐다고 평가했다.
.<br>레비리앙 은디쿠리요(Révérien Ndikuriyo)는 또 람(To Lam)과 베트남 당·국가 지도부에 인사를 전하며, 베트남 성과를 자국 발전의 본보기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br>양측은 인력양성, 빈곤감소, 당 건설과 함께 루미텔(Lumitel) 등 베트남 기업의 부룬디 진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br>또 2026년 7월 아프리카연합(AU) 의장국인 부룬디가 베트남과 AU 협력의 가교가 되기로 하며, 이중과세방지협정 등 문서 협상을 서두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