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옌(Hưng Yên) 동쩌우(Đồng Châu)에서 부상 군인 부 반 뜨엉(Vũ Văn Tưởng)이 40년간 해안림을 가꿔 200헥타르를 지켰다.

1978년 징집된 부 반 뜨엉(Vũ Văn Tưởng)은 캄보디아 전쟁 부상 뒤 1984년 타이빈(Thái Bình)에서 귀향했다.

그는 1985년부터 흥옌(Hưng Yên) 동쩌우(Đồng Châu)의 황무지 15헥타르에 묘목을 심기 시작했다.

40년 동안 염수와 파도에 수차례 실패했지만, 그 끝에 생존율은 80% 이상으로 올랐다.

그가 만든 숲은 해안을 지키는 방파제이자 흥옌 주민의 게잡이 소득을 떠받치는 생태 자산이 됐다.

현재 그의 가족은 연 7만 그루를 팔아 3억 동(VNĐ300 million) 넘는 이익을 내며 7명을 고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