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반 꽝(Nguyễn Văn Quảng)과 파이비 사이부알리파(Phayvy Syboualypha)가 사법개혁·전자법원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응우옌 반 꽝(Nguyễn Văn Quảng) 베트남 최고인민법원장은 8월 13일 합의 후, 하노이(Hà Nội)에서 파이비 사이부알리파(Phayvy Syboualypha)와 회담했다.

양국은 사법개혁, 디지털 전환, 인력 양성, 전자법원 구축을 중심으로 협력을 더 강화하기로 했고, 고위급 합의 이행도 재확인했다.

또한 최근 수년간 대표단 교류, 재판 품질 개선, 법률 발전, 상호 법률지원 등에서 거둔 성과를 공유하며 지방 법원 간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응우옌 반 꽝(Nguyễn Văn Quảng)은 베트남의 법원 체계 간소화, 제도 개선, 과학기술 적용 등 사법개혁 추진 상황을 라오스 대표단에 설명했다.

양측은 새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2018년 8월 13일 협정에 이어 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법원 협력 틀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