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국회의장 쿠온 수다리(Khuon Sudary)가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텔(Viettel)을 찾아 메트폰(Metfone)과 디지털 전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캄보디아 국회의장 쿠온 수다리(Khuon Sudary)는 8월 2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텔(Viettel)을 공식 방문했다.

베트텔 부총괄디렉터 도 민 프엉(Đỗ Minh Phương)은 통신과 디지털 전환 등 5개 축의 해외 전략을 설명했다.

그는 캄보디아가 핵심 해외시장이라며 현지에서 수만 개 일자리와 통신 인프라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수다리 의장은 메트폰(Metfone)이 농촌까지 서비스와 디지털 행정을 넓혀 캄보디아 발전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디지털 정부와 AI 협력을 강화해 캄보디아 디지털 경제와 양국 우호를 더 키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