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Gia Lai) 꽝쭝대학(Quang Trung University)이 2026년 퀀텀 체험센터를 열고 양자 인재 육성과 연구 협력을 본격 추진했다.

자라이(Gia Lai) 꽝쭝대학(Quang Trung University)은 2026년 양자 체험센터를 공식 개소하고 인재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자라이(Gia Lai) 양자의 해 2026 행사에는 ‘양자 연결·기술 장악·도약 발전’이란 주제가 걸렸다.

대학은 콴델라(Quandela)와 오픈 퀀텀 인스티튜트(OQI), 쿠아노바(Quanova)와 협력해 글로벌 양자망을 연계했다.

센터는 학생과 방문객에게 양자 100년 역사와 광자 기술을 체험형 전시로 알리고 과학 흥미를 키운다.

또 사이버보안·금융·바이오의학·인공지능 분야 연구와 상용화를 통해 베트남 기술 자립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