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Gia Lai)에서 열린 양자기술 회의에서 참가자 약 50명이 2026년 프로그램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오키(OQI)의 팀 스미스(Tim Smith)는 1월 자라이(Gia Lai) 회의에서 보호주의가 국제협력을 약화시킨다고 경고했다.

국제원자력단과는 무관한 이번 논의는 2025년 오이시디(OECD)와 세계경제포럼(WEF) 보고서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그는 연구, 인재, 창업, 인프라, 안보, 협력이 양자전략의 6대 축이라고 설명했다.

자라이성 과학기술국의 응우옌 흐우 하(Nguyễn Hữu Hà)는 이 행사가 연구와 기술이전을 잇는 협력의 장이라고 밝혔다.

국제학제과학교육센터(ICISE)에서 열린 회의에는 베트남과 해외 참가자 약 50명이 모여 3개 세션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