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교부는 7월 25일 하노이에서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12.5% 관세가 강제노동 금지 노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팜 투 항(Phạm Thu Hằng) 대변인은 7월 25일 하노이에서 USTR의 12.5% 관세 결정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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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강제 노동 제품 수입을 금지하고 ILO 규정과 여러 FTA를 준수한다고 항 대변인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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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7월 22일 2026년 시행령을 공포해 강제 노동으로 채굴·생산된 상품의 수입을 금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