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암 빈 땀(Phạm Bình Đàm)과 마리아노 아사나미 사비노 로페스(Mariano Assanami Sabino Lopes)는 딜리(Dili)에서 식량 자급 40%인 동티모르의 농업·어업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프암 빈 땀(Phạm Bình Đàm)은 6일 딜리(Dili)에서 마리아노 아사나미 사비노 로페스(Mariano Assanami Sabino Lopes)와 회담했다.
양측은 식량 안보와 어업, 농촌 개발, 인력 양성 협력을 강화해 동티모르의 자급률 40% 문제를 풀기로 했다.
동티모르는 해역이 육지의 4배지만, 어획·저장·가공 역량이 부족해 비석유 부문 기여도가 낮다고 로페스가 밝혔다.
베트남은 쌀 공급을 유지하는 한편, 종자·관개·농기계·가공 기술을 전수해 동티모르의 생산 기반을 키우겠다고 제안했다.
같은 날 세미산업 어선 3척 진수식이 열렸고, 베트남 기업이 투자한 1척은 생산·투자 협력의 성과로 평가됐다.
양측은 식량 안보와 어업, 농촌 개발, 인력 양성 협력을 강화해 동티모르의 자급률 40% 문제를 풀기로 했다.
동티모르는 해역이 육지의 4배지만, 어획·저장·가공 역량이 부족해 비석유 부문 기여도가 낮다고 로페스가 밝혔다.
베트남은 쌀 공급을 유지하는 한편, 종자·관개·농기계·가공 기술을 전수해 동티모르의 생산 기반을 키우겠다고 제안했다.
같은 날 세미산업 어선 3척 진수식이 열렸고, 베트남 기업이 투자한 1척은 생산·투자 협력의 성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