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이 2030년까지 3개 시범도시와 녹색 인프라로 기후변화 대응형 도시 전환을 추진한다.

럼동(Lâm Đồng) 인민위원회는 2021년 3월 25일 결정을 잇는 계획 10662/KH-UBND를 통해 도시 기후적응을 가속한다.

이 계획은 2026년 2월 13일 지침 04/CT-TTg에 맞춰 홍수, 산사태, 가뭄 등 재난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

프랑테이트(Phan Thiết)와 라기(La Gi), 자이응이아(Gia Nghĩa)는 2030년까지 해안 침식과 물 부족, 산지 재해에 대비하는 시범도시다.

당국은 달랏(Đà Lạt)과 보로크(Bảo Lộc) 등에서 배수망, 사면 안정, 저수지 보호와 녹지 확대를 우선 추진한다.

또한 2026~27년 추가 시범사업, 도시·기후 아틀라스 구축, ODA 유치로 녹색·스마트 도시 모델을 확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