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Gia Lai)성은 3260억 동을 투입해 댁도아(Đak Đoa) 코스에 AI 커피 연구개발원을 세우고 빈히엡(Vĩnh Hiệp)을 투자자로 선정했다.

자라이(Gia Lai)성 인민위원회는 빈히엡(Vĩnh Hiệp)을 투자자로 정하고 3260억 동 규모의 AI 커피 연구개발원 사업을 승인했다.

이 시설은 댁도아(Đak Đoa) 코스 157만㎡ 부지에 들어서며, 커피 품종 시험과 묘목 생산, 기술 이전을 맡는다.

연구원은 AI로 재배지 데이터를 관리하고 병해충을 예측·감시해 디지털 농장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매년 50~100개 품종을 평가하고 100만~500만 그루 묘목을 생산하며, 2만~4만 건의 시료 분석도 수행한다.

공사는 2027년 2분기 시작해 2028년 4분기 상업운영을 목표로 하며, 연 2000~5000개 기업·농가를 교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