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라오 엑스포 2026이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비엔티안(Vientiane)에서 열리며, 베트남과 라오스의 250개 전시관이 무역·투자 협력을 넓힌다.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라오스 산업무역부는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비엔티안(Vientiane)에서 비엣라오 엑스포 2026을 연다.
이 행사는 2007년부터 매년 열렸고, 양국 최대의 무역 촉진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약 250개 전시관이 마련되며, 베트남은 70개 기업과 기관이 120개 전시관을 운영한다.
참가 기업들은 산업재와 소비재, 의약품, 화학제품을 소개하며 라오스 시장 확대를 노린다.
행사 기간에는 베트남-라오스 기업 연결 세미나 2026도 열려 투자와 유통망 확장을 논의한다.
이 행사는 2007년부터 매년 열렸고, 양국 최대의 무역 촉진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약 250개 전시관이 마련되며, 베트남은 70개 기업과 기관이 120개 전시관을 운영한다.
참가 기업들은 산업재와 소비재, 의약품, 화학제품을 소개하며 라오스 시장 확대를 노린다.
행사 기간에는 베트남-라오스 기업 연결 세미나 2026도 열려 투자와 유통망 확장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