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장관은 프랑스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토대로 13개 협력 분야와 EVIPA 진전을 논의했다.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장관은 2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마르탱 브리앙스(Martin Briens)와 만나 양국 관계 강화를 재확인했다.
그는 국방, 안보, 에너지, 과학기술, 문화 등 13개 분야 협력을 넓히고 프랑스의 공식 방문도 초청했다.
쭝 장관은 닌투언(Ninh Thuận) 2 원전, VNREDSat-2 위성, 하노이-호찌민 고속철 등 전략 사업 참여를 요청했다.
또 EVIPA 비준과 수산물 '옐로카드' 해제, OECD 세제 현안 지원을 촉구하며 무역·투자 확대를 주문했다.
브리앙스는 프랑스가 베트남을 핵심 파트너로 본다며 다자주의 속에 2026년 제13차 베트남-프랑스 지방협력회의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그는 국방, 안보, 에너지, 과학기술, 문화 등 13개 분야 협력을 넓히고 프랑스의 공식 방문도 초청했다.
쭝 장관은 닌투언(Ninh Thuận) 2 원전, VNREDSat-2 위성, 하노이-호찌민 고속철 등 전략 사업 참여를 요청했다.
또 EVIPA 비준과 수산물 '옐로카드' 해제, OECD 세제 현안 지원을 촉구하며 무역·투자 확대를 주문했다.
브리앙스는 프랑스가 베트남을 핵심 파트너로 본다며 다자주의 속에 2026년 제13차 베트남-프랑스 지방협력회의를 준비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