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전력업체 EVNHANOI가 5개 변전소에 총 50MW/100MWh 배터리 저장장치를 구축해 전력망 안정화를 가속했다.

하노이(Hà Nội) 전력공사 EVNHANOI는 5개 110kV 변전소에 50MW/100MWh BESS를 설치했다.

북탕롱(Bắc Thăng Long), 꽝민(Quang Minh) 등 5곳에 각 10MW/20MWh 설비를 넣어 부하를 조절한다.

극심한 폭염과 전력수요 증가 속에 이 장치는 전력을 저장·방전하며 배전망의 유연성과 안정성을 높인다.

노응옥아잉(Nông Ngọc Anh)은 관제센터 원격분석으로 대응이 빨라졌고, 쩐깜린(Trần Cẩm Linh)도 디지털 전환을 강조했다.

SAIDI는 2021년 163.1분에서 2025년 29.81분으로 줄었고, 손실률도 3.5%에서 3.07%로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