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30년까지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를 잇는 등 고속도로 12개 사업에 국비 334조6천억 동을 투입할 계획이다.
건설부(Construction Ministry)는 2030년까지 고속도로 12개 사업에 국가예산 334조6천억 동을 배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쩐 홍 민(Trần Hồng Minh) 건설장관은 이 계획이 당중앙과 정부 지침에 맞고, 전국 핵심 도로사업에 우선 재원을 배분한다고 설명했다.
중점 사업은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를 잇는 북남고속도로와 연결 구간, 예를 들면 옌바이(Yên Bài)·푸토(Phú Thọ)·꼬찌엣(Cổ Tiết) 구간이다.
또한 띠엔장(Tiền Giang)·벤째(Bến Tre)·짜빈(Trà Vinh)·속짱(Sóc Trăng)·까마우(Cà Mau) 인근 고속도로와 트란데(Trần Đề)·혼꼬아이(Hòn Khoai) 항만 연결도로도 포함됐다.
총사업비는 514조9천억 동이며, 이 중 65%인 334조6천억 동을 국가예산이 맡고 나머지는 민관협력(PPP)으로 조달될 예정이다.
쩐 홍 민(Trần Hồng Minh) 건설장관은 이 계획이 당중앙과 정부 지침에 맞고, 전국 핵심 도로사업에 우선 재원을 배분한다고 설명했다.
중점 사업은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를 잇는 북남고속도로와 연결 구간, 예를 들면 옌바이(Yên Bài)·푸토(Phú Thọ)·꼬찌엣(Cổ Tiết) 구간이다.
또한 띠엔장(Tiền Giang)·벤째(Bến Tre)·짜빈(Trà Vinh)·속짱(Sóc Trăng)·까마우(Cà Mau) 인근 고속도로와 트란데(Trần Đề)·혼꼬아이(Hòn Khoai) 항만 연결도로도 포함됐다.
총사업비는 514조9천억 동이며, 이 중 65%인 334조6천억 동을 국가예산이 맡고 나머지는 민관협력(PPP)으로 조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