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Cần Thơ)가 21조1880억 동 규모의 풍력발전 2개 사업을 승인하며, 2028~2029년 상업운전에 들어갈 529MW 재생에너지 거점 조성에 나섰다.
껀터(Cần Thơ)시는 남부 해안의 빈하이(Vĩnh Hải)·빈쩌우(Vĩnh Châu)에서 총 529MW 풍력 2개 사업을 승인했다.
비스타홈(Vistahome)과 지렉스 인프라스트럭처(Gelex Infrastructure)는 각각 15조9천억 동, 5조9800억 동을 투자한다.
빈하이 1 풍력발전소(Vĩnh Hải 1 Wind Power Plant)는 400MW로, 약 6100㏊ 해역을 조사해 2029년 4분기 가동을 목표로 한다.
연안 129MW 단지(nearshore wind farm)는 2300㏊ 해역에 조성되며, 2028년 4분기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껀터(Cần Thơ)는 행정통합 뒤 해안 72㎞와 1만~3만MW 잠재력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56개 발전사업을 추진한다.
비스타홈(Vistahome)과 지렉스 인프라스트럭처(Gelex Infrastructure)는 각각 15조9천억 동, 5조9800억 동을 투자한다.
빈하이 1 풍력발전소(Vĩnh Hải 1 Wind Power Plant)는 400MW로, 약 6100㏊ 해역을 조사해 2029년 4분기 가동을 목표로 한다.
연안 129MW 단지(nearshore wind farm)는 2300㏊ 해역에 조성되며, 2028년 4분기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껀터(Cần Thơ)는 행정통합 뒤 해안 72㎞와 1만~3만MW 잠재력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56개 발전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