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가 호찌민시(HCM City) 조류 홍수방지사업을 2026년까지 끝내라고 지시하며, 총 14.4조동 규모의 장기 지연 책임을 시정부와 투자사에 물었다.
부 총리 팜 지아 뚝(Phạm Gia Túc)은 호찌민시(HCM City) 조류 홍수방지사업 1단계를 검토한 뒤 2026년 완공을 공식 지시했다.
이 사업은 사이공강(Sài Gòn River) 제방과 6개 수문으로 570㎢, 약 650만 명의 침수를 막는 대형 사업이다.
2016년 트룽남 그룹(Trung Nam Group)이 BT 계약으로 착공했지만, 법적·재정적 문제와 대금 지급 방식 갈등으로 90% 넘게 끝나고도 멈췄다.
기획투자부와 베트남국가은행(SBV), 비디비(BIDV) 등은 토지 보상과 재융자 지원을 조율해 사업 병목을 해소하라는 임무를 받았다.
정부는 2026년까지 미완공이면 호찌민시 인민위원장과 투자사가 책임져야 한다며, 토지 7곳·4.98조동 보상안도 함께 검토했다.
이 사업은 사이공강(Sài Gòn River) 제방과 6개 수문으로 570㎢, 약 650만 명의 침수를 막는 대형 사업이다.
2016년 트룽남 그룹(Trung Nam Group)이 BT 계약으로 착공했지만, 법적·재정적 문제와 대금 지급 방식 갈등으로 90% 넘게 끝나고도 멈췄다.
기획투자부와 베트남국가은행(SBV), 비디비(BIDV) 등은 토지 보상과 재융자 지원을 조율해 사업 병목을 해소하라는 임무를 받았다.
정부는 2026년까지 미완공이면 호찌민시 인민위원장과 투자사가 책임져야 한다며, 토지 7곳·4.98조동 보상안도 함께 검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