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의과대학 학생팀이 6월 28일~7월 8일 프랑스 니스(Nice)에서 열리는 국제 ‘더 무브(The Move)’ 대회에 참가해 신경학 세미올로지 실력을 겨룬다.
하노이 의과대학(Hà Nội Medical University) 학생팀이 6월 28일~7월 8일 프랑스 니스(Nice)의 코트다쥐르 대학교(Université Côte d’Azur) 대회에 나선다.
이 대회는 2014년 에마뉘엘 플라마-로즈(Emmanuel Flamand-Roze)와 콘스탕스 플라마-로즈(Constance Flamand-Roze)가 만든 신경학 세미올로지 경연이다.
베트남팀은 더엉 다이 하(Dương Đại Hà) 교수 지도로 응우옌 아인 롱(Nguyễn Anh Long) 등 5명이 파킨슨병·뇌졸중 증상을 5~6분 발표로 재현한다.
참가자들은 영어 또는 프랑스어로 1차 ‘마임 배틀’을 치르고, 의사 심사위원단이 신경학 정확성과 시나리오 독창성을 평가해 우승팀을 가린다.
주최 측은 이 게임형 교육으로 ‘뉴로포비아’를 줄이고 기억력과 몰입도를 높이려 하며, 베트남팀은 2024년 10개 팀 중 2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2014년 에마뉘엘 플라마-로즈(Emmanuel Flamand-Roze)와 콘스탕스 플라마-로즈(Constance Flamand-Roze)가 만든 신경학 세미올로지 경연이다.
베트남팀은 더엉 다이 하(Dương Đại Hà) 교수 지도로 응우옌 아인 롱(Nguyễn Anh Long) 등 5명이 파킨슨병·뇌졸중 증상을 5~6분 발표로 재현한다.
참가자들은 영어 또는 프랑스어로 1차 ‘마임 배틀’을 치르고, 의사 심사위원단이 신경학 정확성과 시나리오 독창성을 평가해 우승팀을 가린다.
주최 측은 이 게임형 교육으로 ‘뉴로포비아’를 줄이고 기억력과 몰입도를 높이려 하며, 베트남팀은 2024년 10개 팀 중 2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