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기반 비엣성닷푸드(Vĩnh Thành Đạt Food JSC)가 일본에 즉석계란 1컨테이너를 첫 수출하며, 베트남 계란의 고부가가치·수출 확대 가능성을 열었다.

하노이(Hà Nội)의 비엣성닷푸드(Vĩnh Thành Đạt Food JSC)가 일본에 즉석계란 1컨테이너를 처음 선적했다.

일본 파트너와 약 2년간 준비한 이 제품은 일본 소비자 취향과 엄격한 식품안전 기준을 맞췄다.

이번 수출은 베트남 계란의 가치를 높이고, 가공 계란의 일본 시장 진입 가능성을 키웠다.

한편 베트남 계란 시장은 고가 이후 농가 증산으로 공급 과잉이 발생해 최근 가격이 하락했다.

수출 시장 확대는 초과 물량을 흡수해 농가 소득을 지키고, 생산 표준화와 가치사슬 강화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