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다낭(Đà Nẵng)에서 열린 DIFF 2026 4일차에서 독일·마카오 팀이 화려한 불꽃 공연을 선보였다.

6월 20일 다낭(Đà Nẵng)에서 열린 DIFF 2026 4일차 ‘창의성’ 무대에 독일 스테페스-올리그 페어베르케 GmbH&Co KG(Teams Steffes-Ollig Feuerwerke GmbH&Co KG)가 등장했다.

독일팀은 150년 넘는 전통을 바탕으로 ‘피로그래픽스(Pyrographics)’ 공연을 선보이며 음악과 불꽃의 결합을 강조했다.

마카오 애플 파이로테크닉스(Apple Pyrotechnics)는 ‘더 로열 볼(The Royal Ball)’로 서유기에서 영감을 받은 50년 경력의 연출을 보여줬다.

두 팀은 정교한 색상과 현대적 기법으로 다낭(Đà Nẵng) 밤하늘을 채워 관객에게 강한 시청각 경험을 안겼다.

다음 5일차 ‘비전’ 무대는 6월 27일 한강(Hàn River)에서 호주·포르투갈 팀이 경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