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아리아나 컨벤션센터에서 7월 9~10일 열리는 베트남 금융포럼 2026은 약 350명이 참석해 금융혁신과 IFC 조성을 논의한다.

베트남 금융포럼 2026(VFF 2026)은 7월 9~10일 다낭(Đà Nẵng) 아리아나 컨벤션센터에서 약 350명의 전문가가 모여 열린다.

행사 주최 측은 베트남과 동남아 금융시장의 미래를 위해 자본시장·디지털금융·지속가능투자를 핵심 의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리치 맥클레런(Rich McClellan)은 호찌민시(HCM City) 베트남 국제금융센터(International Financial Centre)에서 민간주도 논의를 통해 실천을 강조했다.

크리스 반루인(Chris Vanloon)은 베트남의 지역 금융 위상 강화와 함께 다낭(Đà Nẵng)의 혁신·투자 허브 가능성을 부각했다.

주최 측은 다낭 IFC에 80건 이상 참여의향서와 20건 넘는 양해각서(MoU)를 확보해 금융허브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