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방부 대표단이 프랑스 파리 유로사토리 2026에 참석해 Airbus·UNAC와 협력 논의하고, 12월 하노이(Hà Nội) 국제방산전도 알렸다.

응우옌 쯔엉 탕(Nguyễn Trường Thắng) 국방부 차관이 6월 15~19일 프랑스 유로사토리 2026에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했다.

전시회에는 100개국 가까운 300여 공식 대표단과 60여 개국 2,000개 방산기업이 모여 기술 경쟁을 벌였다.

베트남 대표단은 에어버스(Airbus), UNAC과 만나 기술이전·인력훈련·기술지원·방산산업 발전을 집중 논의했다.

탕 차관은 캐서린 보트랭(Catherine Vautrin) 프랑스 군·보훈부 장관과 파비앵 만동(Fabien Mandon) 합참의장을 만나 협력 확대를 요청했다.

베트남은 12월 하노이(Hà Nội) 국제방산전 2026 참가도 초청하며, 현대적 자립형 방산 육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