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에서 8월 1~3일 응옥린 인삼·약초 국제축제가 열려 인삼 산업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다낭(Đà Nẵng)시는 8월 1~3일 응옥린(Ngọc Linh) 인삼·약초 국제축제를 열어 지역 특산 홍보에 나선다.
개막식은 8월 1일 ‘응옥린 인삼 – 세계 약초의 정수’ 주제로 시내와 짜린(Trà Linh) 등 6개 코뮌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응옥린·한국·중국·캐나다·러시아 인삼과 각국 약초 전시, 식품·화장품·의약품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둘째 날에는 무역·관광·과학·스포츠 홍보와 국제 학술세미나가 열리고, 7월 31일~8월 3일 농장 투어도 운영된다.
3일째에는 ‘응옥린 인삼의 날’ 지정식이 열리며, 시는 품질관리와 투자유치로 시장 표준화를 추진한다.
개막식은 8월 1일 ‘응옥린 인삼 – 세계 약초의 정수’ 주제로 시내와 짜린(Trà Linh) 등 6개 코뮌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응옥린·한국·중국·캐나다·러시아 인삼과 각국 약초 전시, 식품·화장품·의약품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둘째 날에는 무역·관광·과학·스포츠 홍보와 국제 학술세미나가 열리고, 7월 31일~8월 3일 농장 투어도 운영된다.
3일째에는 ‘응옥린 인삼의 날’ 지정식이 열리며, 시는 품질관리와 투자유치로 시장 표준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