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는 푸뉴언(Phú Nhuận)·빈즈엉(Bình Dương) 등에서 200대 감시카메라와 ‘그린 푸지아오(Green Phú Giáo)’ 앱을 활용해 보도 질서와 주민 신뢰를 회복했다.

호찌민시(HCM City)는 1400만 명이 넘는 대도시 문제를 풀기 위해 단속보다 주민 대화를 우선하며 보도 질서를 바꿨다.

푸뉴언(Phú Nhuận) 지역에서는 응우옌 티 뉴 이(Nguyễn Thị Như Ý)가 이끄는 구청이 골목과 가구를 직접 찾아가 해법을 찾았다.

그 결과 푸뉴언(Phú Nhuận) 보도와 주거지 골목은 정돈됐고, 200대 감시카메라로 공공질서와 위생 관리도 강화됐다.

빈즈엉(Bình Dương) 지역은 쓰레기와 화재안전 문제에 대응해 ‘쓰레기 없는 구(Trash-Free Ward)’ 계획을 시행하고 야간 점검을 늘렸다.

푸지아오(Phú Giáo)와 딴딘(Tân Định)은 ‘그린 푸지아오(Green Phú Giáo)’ 앱과 신속대응 플랫폼으로 민원을 즉시 처리하며 행정 신뢰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