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호찌민시, 단속 대신 대화·디지털 전환으로 거리 질서 회복 호찌민시(HCM City)는 푸뉴언(Phú Nhuận)·빈즈엉(Bình Dương) 등에서 200대 감시카메라와 ‘그린 푸지아오(Green Phú Giáo)’ 앱을 활용해 보도 질서와 주민 신뢰를 회복했다. 게시 시각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