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30세 이하 아시아 2026에 오른 뷔이득아인(Bùi Đức Anh)은 베트남과 동남아·미국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AI·사이버보안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포브스 30세 이하 아시아 2026(Forbes 30 Under 30 Asia 2026)에 오른 뷔이득아인(Bùi Đức Anh)은 아내의 연락으로 선정 소식을 듣고 큰 감사를 표했다.

그는 뱅킹과 기업전략, 외국무역대학(Foreign Trade University) 경험을 거쳐 베트남과 동남아 기술투자로 방향을 잡았다고 밝혔다.

그는 AI와 사이버보안이 혁신의 엔진이자 신뢰의 방패라며, 딥페이크·피싱·비인간 신원 관리가 핵심 위험이라고 경고했다.

향후 5년 유망 분야로는 헬스케어·금융·제조·교육의 버티컬 AI와 로봇·자율시스템의 피지컬 AI를 꼽았다.

베트남 스타트업에 대해선 멘토·초기 자본·국제 네트워크·성공적 엑시트와 IPO가 더 필요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