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무이네(Mũi Né)가 11월~3월 안정적 바람과 4시간 거리의 호찌민시(Thành phố Hồ Chí Minh) 접근성으로 아시아 카이트서핑 명소로 떠올랐다.

프랑스 해양관광지 피가로 나우티슴(Figaro Nautisme)은 무이네(Mũi Né)를 아시아 대표 카이트서핑 목적지로 소개했다.

11월부터 3월까지 부는 안정적 바람과 넓은 백사장, 다양한 수상 조건이 초보자와 숙련자 모두를 끌어들인다고 했다.

연중 따뜻한 해수와 전문 훈련센터 확충도 무이네(Mũi Né)의 매력을 높였고, 국제 선수와 관광객 유입을 키웠다.

호찌민시(Thành phố Hồ Chí Minh)에서 차량으로 약 4시간 거리인 이곳은 붉은·흰 모래언덕과 어촌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유럽·호주·아시아의 라이더들이 매년 겨울 모이며, 저렴한 비용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무이네(Mũi Né)의 경쟁력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