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티엔 쩌우(Trần Thanh Châu) 부총리가 도쿄에서 모리 에이스케(森英介) 일본 중의원 의장을 만나 2045년 선진국 목표와 70만 명 베트남인 지원, 비자 완화를 논의했다.

쩐 티엔 쩌우(Trần Thanh Châu) 부총리는 31차 아시아의 미래 회의 참석차 도쿄(Tokyo)를 방문해 모리 에이스케(森英介) 의장을 만났다.

그는 일본을 베트남의 핵심 파트너로 평가하며 ODA 1위, 노동협력 1위, 투자 3위, 무역·관광 4위 관계라고 밝혔다.

쩌우 부총리는 2045년 선진·고소득국과 두 자릿수 성장 목표를 위해 정치적 신뢰와 장관급·의회 교류를 더 늘리자고 했다.

또한 양국 법무부·전문위원회 협력, 지방정부 교류, 고급인력 양성, 그리고 베트남인 약 70만 명에 대한 비자 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모리 의장은 사법·제도 협력과 친선외교 확대를 약속하며, 치바현(Chiba Prefecture)과 베트남 지방 간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