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6~30년 10% 안팎 성장과 수출 경쟁력 유지를 위해 하노이(Hà Nội)에서 에너지 전환과 전력망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지적했다.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4일, 산업무역부의 도아 듀이 아인(Đào Duy Anh)은 에너지 전환 가속을 강조했다.

그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와 ESG, 넷제로 압박 속에 전력망과 제도 병목을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응우옌 쑤언 꽝(Nguyễn Xuân Quang)은 설비용량 9만MW, 재생에너지 27%에도 송전망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응우옌 꽝(Trịnh Quốc Vũ)은 2026~30년 연 10% 성장 목표에 맞춰 법 개정과 민간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했다.

아인(Anh)은 6월 1일 E10 바이오연료 전국 도입을 사례로 들며 운송 부문까지 전환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