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AFF 계기 회담에서 Đoàn Minh Huấn이 싱가포르·티모르레스테 인사들과 협력 확대와 ASEAN 공동체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Đoàn Minh Huấn(Đoàn Minh Huấn)은 7~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싱가포르·티모르레스테 대표단과 면담했다.

이번 회담은 제3차 ASEAN 미래포럼(AFF) 부대 세미나를 계기로 열렸고, CPV와 두 정당의 우호를 확인했다.

이홍창(Lee Hong Chuang)은 베트남의 발전을 높이 평가하며, 사람 중심 ASEAN 공동체에 기여한 세미나를 호평했다.

후안(Huấn)은 싱가포르의 경제·복지 모델을 배우자고 제안하고, 지도부·전략 인재 양성 협력을 요청했다.

마리아 다 실바(Estanislau da Conceição Aleixo Maria da Silva)는 베트남을 본보기로 꼽으며, 프레틸린(Fretilin)과의 협력 강화를 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