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빈(Ninh Bình)은 트랑안(Tràng An)과 2025년 트립어드바이저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수상으로 베트남 녹색관광을 선도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발 보도에 따르면 닌빈(Ninh Bình)은 석회암 산과 수로를 앞세워 녹색·지속가능 관광지로 부상했다.

흥남(Thung Nham) 생태관광지의 '네이처스 멜로디'는 4개 주제로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체험하게 한다.

베트남관광협회(Vietnam Tourism Association)의 부이 테 빈(Bùi Thế Bình)은 트랑안(Tràng An)과 습지·산악 생태계가 강점이라고 평가했다.

2025년 트랑안은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받아 전 세계 상위 1%에 올랐고, 탐꼭-빅동(Tam Cốc–Bích Động)과 바이딘(Bái Đính)도 상위 10%에 들었다.

당국·기업·지역민 협력 모델과 녹색관광협회 출범으로 닌빈(Ninh Bình)은 보존과 투자 확대를 함께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