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미술관에서 67세 사진작가 응우옌 반 미(Nguyễn Văn Mỹ)가 30점의 초상·전통 사진 전시 ‘인코딩 타임’을 선보였다.

다낭(Đà Nẵng) 미술관에서 67세 사진작가 응우옌 반 미(Nguyễn Văn Mỹ)가 ‘인코딩 타임(Encoding Time)’ 전시를 열었다.

2004년 사진작가 마이 중(Mỹ Dũng)으로도 알려진 그는 30점의 작품을 공개했다.

박물관은 초상화, 유리벽화, 그을음 작품 등으로 꾸며졌다.

19~20세기 왕가와 애국자, 서민의 삶이 함께 담겼다.

6월 11일(11월 6일 아님)까지 전시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