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3차 ASEAN 미래포럼에 600명 이상이 모여, 또 럼(Le Minh Hưng) 총리가 아세안의 적극적 역할을 촉구했다.

또 럼(Le Minh Hưng) 총리는 29일 하노이(Hà Nội) 개막한 제3차 ASEAN 미래포럼에서 아세안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는 600명 이상이 참석했고, 손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등 역내 정상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그는 아세안이 57년 성과를 바탕으로 AI·데이터·친환경 전환의 새 규칙을 만들며, 수동적 적응을 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아세안이 제조 허브에서 혁신 중심지로 바뀌려면 과학기술·디지털경제·숙련인재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부총리 겸 외교장관도 이번 AFF가 2045 아세안 공동체 비전 이행을 뒷받침할 실질적 플랫폼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