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교육현장이 2025~2026학년도부터 AI·디지털 교실을 확산하며 156명 학생과 21명 교사가 참여한 기지방고중학교(Giảng Võ) 사례로 변화 속도를 높였다.

하노이(Hà Nội)는 2025~2026학년도부터 AI와 디지털 학습자료로 교육 혁신을 본격화했다.

기지방고중학교(Giảng Võ Secondary School)는 기지방동(Giảng Võ Ward)에서 6A1·6A6·6A9, 학생 156명과 교사 21명으로 구글 디지털 교실을 시작했다.

학교는 전자강의 582개와 디지털 자원 약 2만 건, 전자책 826권을 구축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환경을 마련했다.

또 또티하이옌(Tô Thị Hải Yến) 교장은 학생 참여·지식 유지·IT 역량이 모두 92%를 넘었다며 2026~2027학년도 확대를 예고했다.

응이아떤중학교(Nghĩa Tân Secondary School)와 꾸옥오아이고교(Quốc Oai High School)도 AI 수업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