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생리치 2톤이 6월 초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Houston)에 첫 도착해 미국 과일시장 공략이 본격화됐다.

6월 초 베트남 생리치 약 2톤이 텍사스주 휴스턴(Houston)에 항공 수송돼 첫 출하를 마쳤다.

수입업체들은 운송 뒤에도 생리치의 신선도와 색, 맛이 유지돼 소비자 반응이 좋았다고 평가했다.

휴스턴과 미국 여러 주의 아시안 마트·지역 시장에서 베트남 과일이 판매되며 유통망이 넓어졌다.

수입사 씨앤티 프로듀스 홀세일(C&T Produce Wholesale Inc)의 디엠 친(Diễm Chinh)은 아시아계 미국인 수요가 크다고 밝혔다.

베트남 무역청 휴스턴(Vietnam Trade Office in Houston)과 주휴스턴 총영사관(Consulate General of Việt Nam in Houston)이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