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5월 2일 기준 가계사업자 248만 곳이 eTax Mobile을 사용하며 전자세금 신고율 98.6%를 기록했다.

재무부에 따르면 5월 2일 기준 하노이(Hà Nội) 포함 전국 가계사업자 248만 곳이 eTax Mobile을 사용했다.

이는 세무시스템에 등록된 운영 가계사업자의 약 81%로, 디지털 신고 전환이 빠르게 확산된 결과다.

전국 가계사업자의 전자세금 신고율은 98.6%였고, 1분기 신고기한 내 제출률도 99.8%에 달했다.

또 지난해 말 104만 곳이던 eTax Mobile 사용자는 올해 4월 30일 30만3000곳의 현금영수증 연계 전자영수증 사용으로 늘었다.

재무부는 이 흐름이 정액과세 폐지 로드맵을 뒷받침하는 가계사업자의 현대식 세무관리 준비도를 보여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