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8년 국내 탄소거래소 시범 운영을 앞두고 하노이(Hà Nội)증권거래소(HNX)와 VSDC를 연계한 탄소시장 인프라를 구축한다.
베트남 농업환경부는 5월 27일 시행령 11/2026/TT-BNNMT로 탄소거래 인프라를 공식 정비했다.
2028년 시범 개장을 앞두고 하노이(Hà Nội)증권거래소(HNX)와 VSDC가 핵심 운영기관으로 배치됐다.
배출권과 탄소배출권에는 고유식별코드가 부여되며, 예탁·이전·결제는 전자 방식으로 처리된다.
기업은 증권계좌처럼 탄소계좌를 보유하고, 거래 데이터는 매일 말일 시스템 간 대사된다.
당국은 기존 증권시장 기술을 활용해 비용을 줄이되, MRV 검증과 CBAM 대응이 과제로 남았다고 본다.
2028년 시범 개장을 앞두고 하노이(Hà Nội)증권거래소(HNX)와 VSDC가 핵심 운영기관으로 배치됐다.
배출권과 탄소배출권에는 고유식별코드가 부여되며, 예탁·이전·결제는 전자 방식으로 처리된다.
기업은 증권계좌처럼 탄소계좌를 보유하고, 거래 데이터는 매일 말일 시스템 간 대사된다.
당국은 기존 증권시장 기술을 활용해 비용을 줄이되, MRV 검증과 CBAM 대응이 과제로 남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