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12만5천명 안팎의 수험생이 공립고 입시를 앞두고 224개 시험장에서 예비 안내를 받았다.

하노이(Hà Nội)에서는 5월 30~31일 공립고 입시를 앞두고 약 12만5천명이 224개 시험장에 모였다.

딴쑤언쭝중학교(Thanh Xuân Trung Secondary School)엔 33개 교실과 756명이 배정됐고, 영어 755명·일본어 1명이 응시한다.

시 당국은 5,300개 본시험실과 약 400개 예비실을 마련하고, 1만8천명 인력과 2천명 가까운 감독관을 투입한다.

교육훈련국(Department of Education and Training)은 필기구와 비프로그램 계산기만 허용하고, 지각 15분 초과자는 입실을 금지한다.

성적과 예상 합격선은 6월 19~22일 발표되며, 특수과목 시험은 6월 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추가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