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열린 포럼에서 베트남 스타트업의 글로벌 투자망·혁신 생태계 진입과 APAC 투자 비중 6%→12% 확대가 강조됐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24일 열린 포럼은 베트남 스타트업의 글로벌 생태계 진입 방안을 논의했다.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 사이공애셋매니지먼트(Saigon Asset Management), UEH가 공동 주최했다.

럼트엉민(Лê Thanh Minh)은 결의안 57호와 2026 스타트업블링크(StartupBlink) 톱100 진입이 협력 확대의 발판이라고 말했다.

마이크 마세다(Mike Maceda)는 베트남에 혁신·성장·경쟁력을 높일 현지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루이 응우옌(Louis Nguyễn)은 APAC 투자 비중 6%→12%를 근거로, 투명한 환경이 해외 자본 유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