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는 2030년까지 5,000가구 이상 근로자 주택을 공급하고, 이미 3,100명 이상이 임대 신청한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호찌민시(HCM City)는 5월 25일 노동연맹과 고홀딩(Go Holding)·레응우옌 레벨링앤드컨스트럭션과 협약을 맺었다.

이들은 2030년까지 20만 호 사회주택 목표에 맞춰 5,000가구 이상 근로자 주택을 추진한다.

노동연맹은 수요 조사와 임대·분양 자격 심사를 맡고, 기업들은 토지·투자·법적 절차를 준비한다.

고홀딩(Go Holding) 호 마이 훙(Hồ Mai Hùng)은 임대비와 생활비를 월 소득의 60% 이하로 맞추겠다고 밝혔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는 2026년 5월 기준 임대 3,100명+, 임대분양 3만명+ 수요가 확인됐다.